전 푸르덴셜 파이낸셜 CEO “비트코인, 투자 자산으로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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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푸르덴셜 파이낸셜 CEO “비트코인, 투자 자산으로 매력적”




미국의 대형 금융회사인 푸르덴셜 파이낸셜(Prudential Securities)의 전 CEO 조지 볼이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가상화폐 비트코인(BTC)이 투자처 자산으로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7일 보도했다.

현재 투자회사 샌더스 모리스 해리스(Sanders Morris Harris)의 CEO이기도 한 조지 볼은 그동안 일관되게 블록체인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에 대해 반대론자였는데 이번에 그 의견을 바꾼 것이다.

그 큰 이유로 최근 비트코인에 주목하기 시작한 많은 투자자들과 마찬가지로 현 정부의 금융완화 정책이 핵심이 됐다고 했다.

“정부는 시장을 영원히 자극할 수 없고, 유동성 홍수가 조만간 끝날 것이다.”

조지 볼은 정부가 증세에 나설지, 한층 더 화폐의 인쇄를 실시할지, 금융완화 후의 대응을 어떻게 실시할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만약 화폐 인쇄를 단행하면, 법정통화나 TIPS(물가연동채권, 소비자 물가지수에 연동해 원금 부분이 조정되는 구조의 채권)의 가치 그 자체가 훼손을 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 상황에서 정부에 의해 훼손되지 않고 무가치하지 않는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대폭 개편하기로 하고 비트코인을 편입하는 데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볼은 이어 “자금이 풍부한 투자자들은 아마도 비트코인이나 그와 유사한 것으로 눈을 돌리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는 도피자산으로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이나, 투기적 이익을 위해 단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으로서도 매력적인 자산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지 볼 말고도 최근 비트코인에 대한 시각을 바꾼 사람이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농구팀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이자 억만장자인 마크 큐번이 비트코인은 예술작품과 금 등과 마찬가지로 그 가치를 지불할 수 있는 자산이며 그런 점에서 안정적인 금융자산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비트코인 보다 차라리 바나나를 보유하겠다”고 했던 이전에 비하면 비트코인에 대한 시각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또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나스닥 상장사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도 11일 자본배분 방침의 일환으로 실제 비트코인(BTC)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현금을 보유하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가치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보고 신뢰할 수 있는 가치의 보존 수단으로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다른 소식 보기]

(米国の金融大手Prudential Securitiesの元CEOであるジョージ・ボール氏が、ロイターのインタビューで、仮想通貨ビットコイン(BTC)が投資先資産として魅力的だとコメントした。)

출처 : https://coincode.kr/archives/35970



2 Comments
루미 08.2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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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 08.2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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