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분석가 톤 베이스 “BTC 예상 저점 9000달러는 곧 매수 적기”…최악의 시나리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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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분석가 톤 베이스 “BTC 예상 저점 9000달러는 곧 매수 적기”…최악의 시나리오는?



비트코인(BTC)의 저점으로 예상되는 9000달러가 매수 적기라는 관측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톤 베이스는 유튜브 채널 ‘마켓펄스’에 출연해 “비트코인이 현 수준에서 상승을 못하고 하락한다면 9000달러가 저가 매수의 적기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베이스 분석가는 비트코인은 이번주 1만 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1만1000달러에서 하락한 이래로 다시 상승할 여력이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9000달러는 비트코인 약세 흐름의 가장 현실적인 저점”이라며 “9000달러가 무너질 경우 최악의 시나리오로 BTC가 7000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예상했다. 이어 “비트코인이 1만 달러 이상을 유지하면 할수록 강세를 보인다”며 “올라가는 길의 일관성은 강렬하고 내려가는 길의 일관석은 약하다”고 덧붙였다.

톤 베이스와 마찬가지로 많은 분석가들이 비트코인의 단기 하락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BTC 강세장을 예상하고 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마이크 맥그론 애널리스트는 “최근 비트코인의 해시레이트가 사상 최고점을 경신했다”며 “비트코인 가격 수준은 1만5000달러 수준이 적절하다”고 평했다.

인기 암호화폐 분석가 돈알트는 “비트코인은 현재 1만600달러 지지선을 다시 테스트 중”이라며 “이 흐름이 이번주까지 지속된다면, 전형적인 강세장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25일(한국시간) 오전 11시51분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날 대비 4.11% 상승한 약 1만721달러를 기록 중이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

뭔문출처 : https://blockinpress.com/archives/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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