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 CEO "비트코인 3만5천달러, 매수 호기…적어도 50만달러까지 존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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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CEO "비트코인 3만5천달러, 매수 호기…적어도 50만달러까지 존버해야"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의 최고경영자(CEO)이며 비트코인(Bitcoin, BTC) 억만장자인 타일러 윙클보스(Tyler Winklevoss)가 "비트코인을 판매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타일러 윙클보스는 마이애미에서 진행 중인 '비트코인 2021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이 최근 6만 달러 이상 가격이 올랐지만 여전히 초기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골드(gold) 2.0이다. 비트코인은 금 시장을 혼란에 빠뜨릴 것이기 때문에 금의 시가 총액 10조 달러 이상이어야 한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현재 약 1조 달러를 맴돌고 있다. 보수적으로 봐도 앞으로 적어도 10배는 올라야 한다"며 "35,000달러 가격은 장기적으로는 정말 좋은 구매 기회처럼 느껴진다. 10조 달러의 시가 총액에서 1개의 비트코인은 50만 달러의 가치를 갖는다. 이는 향후 5년 동안, 못해도 10년 안에는 일어날 일이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그는 비트코인이 목표 가격 50만 달러에 도달하면 투자자가 비트코인을 어떤 목적으로든 활용할 수 있으므로 판매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골드 2.0' 비트코인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이다. 우리가 화성에 도착했을 때처럼 전 세계는 물론 은하계의 디지털 준비 통화가 될 수 있다”고 낙관했다.

 

한편 이오스(EOS) 개발사 블록원의 최고경영자인 브렌단 블러머(Brendan Blumer)는 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자체 보관과 글로벌 이체가 포함된 통화 네트워크이기 때문에 은행이나 머니 서비스 사업과 같은 '상품 및 서비스'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과 같은 금융 시스템은 가치 저장 수단을 훨씬 뛰어넘는 가치를 제공한다. 따라서 단순한 1:1 비교가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6월 7일(한국시간) 오전 7시 4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 비트코인(BTC) 시세는 약 35,30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6,732억 달러 규모이며,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1.1% 수준이다.


출처 : http://m.coinreaders.com/1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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