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비트코인 가격 2만 달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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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비트코인 가격 2만 달러 예상



캐나다 최대 자산운용사, 2021년 비트코인 가격 2만 달러 예상


캐나다 최대 독립 자산운용사인 카나코드 제뉴티(Canaccord Genuity)에 있는 분석가들은 역사는 반복된다며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전망을 내놓았다.

애널리스트 마이클 그레이엄(Michael Graham)과 매튜 볼프(Matthew Volpe), 알렉산더 프랭키비츠(Alexander Frankiewicz)는 지난 목요일 투자은행 고객들에게 보낸 연구보고서에서 향후 24개월 동안 비트코인의 전고점 도달 시기를 2020년 후반으로 전망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썼다.

“현재 2019년 4월이 지난 시점에서 2011~2015~2019년 비트코인의 가격 흐름은 매우 유사하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러한 단순한 패턴 인식은 근본적인 근거로서는 부족하지만, 우리는 비트코인의 채굴 보상의 반감기가 약 4년마다 발생하기 때문에 비트코인은 4년 주기설이 가장 설득력있다고 생각한다. 작년에 우리가 언급한 것처럼 비트코인은 2019년 봄 바닥을 형성하기 시작했지만, 차트를 자세히 보면 회복세가 예상보다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비트코인이 이 같은 추세로 진행해 나간다면, 이는 2021년 3월에 사상 최고치인 2만 달러를 넘어설 수 있을 것이다.”

이들 애널리스트들은 “약 700만 비트코인이 비활성화(최소 6개월 동안 활동하지 않음) 상태에서 이탈해 다시 거래를 시작했다며 암호화폐 시장의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아무도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분석가들은 블록 보상이 반감될 때마다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올랐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과거의 두 가지 성과를 서로 겹쳐 보았다. 다음 반감기는 2020년 7월 경으로 예상된다.


그 팀은 또한 가격 성장의 촉매로서 암호화폐에 대한 월가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마도 가장 중요한 것은 피델리티가 계속 이 시장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10월 피델리티 디지털 자산을 출시하고 3월 커스터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수 주일 내에 기관 디지털 자산 거래 사업을 시작할 것이라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피델리티는 또한 411명의 미국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발표했는데, 이 조사에서 40%는 향후 5년 이내에 디지털 자산을 소유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레이스케일의 “#Drop Gold” 광고가 최근에 방송되었고 가치 보관소로서 금보다 비트코인의 많은 장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어쨌든 비트코인은 지금까지 2019년 최고의 실적을 올린 자산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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